Search: 247,469건
여당만 찬성
편집부 2016.02.16
(서울=포커스뉴스)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 원유철 위원장이 조원진 여당 간사가 발의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상정 여부를 표결에 부치자 여당(왼쪽) 의원들이 손을 들어 찬성하고 있다.
찬성합니다
편집부 2016.02.16
(서울=포커스뉴스)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 원유철 위원장이 조원진 여당 간사가 발의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상정 여부를 표결에 부치자 여당 의원들이 손을 들어 찬성하고 있다.
대통령 접견실 체험관
편집부 2016.02.16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사진은 접견실 체험관.
춘추관 체험하는 시민들
편집부 2016.02.16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시민들이 춘추관을 체험하고 있다.
대통령기록관
편집부 2016.02.16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사진은 대통령기록관 외부모습.
대통령 집무실 체험하는 시민
편집부 2016.02.16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시민들이 집무실을 체험하고 있다.
대통령 의전차량
편집부 2016.02.16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사진은 대통령 행사에 사용된 의전차량.
각국에서 받은 역대 대통령 선물
편집부 2016.02.16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시민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대통령기록관 개방
편집부 2016.02.16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시민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일반인에게 개방된 대통령기록관
편집부 2016.02.16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시민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대통령기록관 일반인 전면 공개
편집부 2016.02.16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시민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역대 대통령 존영
편집부 2016.02.16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시민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대통령기록관 현판
편집부 2016.02.16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사진은 대통령기록관 현판.
역대 대통령 존영
편집부 2016.02.16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시민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역대 대통령의 리더십을 만나다
편집부 2016.02.16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전시관에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의 리더십을 만나다라는 문구가 보인다.
대통령집무실 체험관
편집부 2016.02.16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사진은 대통령 집무실 체험관.
역대 대통령 선거 포스터
편집부 2016.02.16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사진은 역대 대통령의 선거 포스터.
시대별 대통령의 선거모습
편집부 2016.02.16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사진은 역대 대통령의 선거 포스터.
대통령취임식 체험부스
편집부 2016.02.16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사진은 대통령취임식 체험부스.

thumbimg

두산 박건우, 김재환, 정진호, 치열한 '김현수 빈자리' 경쟁
편집부 2016.02.16
(서울=포커스뉴스) 프로야구 두산 김태형 감독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로 떠난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고민이다.김 감독은 16일 호주 시드니 전지훈련을 마감하면서 "좌익수 경쟁이 심하다"고 했다. 좌익수는 지 ...

속보